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종료시까지 근데 그 5개 부락 이장님들 회의할 때 제가 살짝 가보니까 저도 관심도 있고 저도 그 동네에 살고해서 거기를 가보니까 회의를 할 때 분명히 그때 자기네들도 어느정도 쓰레장이 찼다고 생각을 했고 군들지역, 가림리지역 지금 매립지 예정지를 선정을 하고 있다고 했어요. 물색을 하고 있다고 물색을 하는 중이고 제3지역으로 지금 현재하고 3군데를 선정을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매립하고 있는 지역도 용역을 한번 해봐야겠다 얼마나 더 매립을 지금 2군데 새로운 지역은 주민들의 반대도 있을것이고 그니까 지금 매립하고 있는데도 한번 용역을 해봐야겠다 얼마나 더 앞으로 갖다가 부을수 있는지 분명히 그런 회의를 했어요. 그런데 이 용역을 하고 난뒤에 자랑스럽게 우리 의원님들 다 초청을 했어요.
그래서 갔는데 어이가 없게도 51%밖에 안찼다 용역 결과 앞으로 41%를 더 채울 수가 있어서 앞으로 20년은 더 채울 수는 있다 이런 용역 결과가 나온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딴데 갈 것 없이 여기다 20년은 더 부을 수 있다 그리고 동네 협의회장님들한테는 지원사업비 계속 주기로 약속을 하고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용역이 짜맞추어진거 같지 않아요?
뭔가 당신네들도 기간이 다 차고 용량이 찼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가림리고 군들이고 예정지를 물색을 하고 있었고 제3지역으로 현재 하고 있는데도 어느정도 더 부을 수 있는 용역을 한다고 분명히 3군데를 놓고 얘기를 그 전 회의에 해놓고 용역을 해보니까 이제 절반밖에 안차서 앞으로 20년은 더 부을 수 있다 이런 용역을 만들어졌단 말이예요. 그러면서 주민마을에다는 앞으로 계속 지원사업 해주겠다고 이러니 행정을 어떻게 믿고 가요? 계속 돈주면서 달래면서 가는거지 지금 이러면서 자랑스럽게 그날 의원님들 다 오시라고 의장님까지 다 오시라고해서 용역 결과가 이렇게 나왔다고 지금 41%는 더 채울 수 있다고 앞으로 20년은 더 갈 수 있다고 어떻게 용역이 그렇게 나와요.
앞으로 20년은 더 채울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