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기본 4개 시군하고 고속화철도가 지나가는 시군하고 인접해 있는 지자체까지 하는데 이게 우리가 예정지로 포함이 됐기 때문에 지금 용역을 이제 용역비를 부담을 하는 건데. 이게 이제 최종선택이 어디로 가냐에 따라서 우리는 이 용역비를 그냥 버릴 수도 있는 그런 사항이라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유치를 하기 위한 마음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했다라고 하게 되면 상당히 뭐 기대감도 갖고 적극적으로 갈 수가 있는데 도에서 일괄적으로 이렇게 해서 ‘혹시 너희들도 줄 수도 있으니까 한번 편성을 해서 내라.’ 이런 의미가 다소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왕 이렇게 예산을 편성할 거라고 하게 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좀 대처를 해서 그냥 버리는 돈이 아니라 주민이 열망하는 대로 뭐 강현으로 유치가 될 수 있게끔 이렇게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예산만 그냥 달랑주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