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사업 대상지가 중앙시장뿐만 아니라 남성시장과 왕산 상점가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며 또 그 청년 저희 상인들 10명을 해줬으니까 청년 상인 육성해서 거기도 같이 4개, 4개 단체가 같이 참여해서 주체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아니고 상주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해 주시고 6월이면 지금 한 달에서 두 달밖에 안 남았어요. 그리고 이게 제가 알기로는 2억 2,000을 가지고 일회성으로 안 하실 것 같은데 6월에서 12월까지 한다는 거는 2회나 3회나 4회 정도 하실 것 같은 계획인데 한번을 해도 제대로 해야 될 거고요.
그게 연속성이 있어야 되고 문제는 시장 상인들이 자발적이어야 돼요. 그 어떤 누가 예산을 10억을 갖다줘도 시장 상인들이 아, 우리가 열심히 해서 우리 시장을 활성화 시켜보자 하는 그 의욕이 없고는 지금 20년 동안 제가 알기로 여기 정말로 100억 이상 갖다 준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좀 명쾌한 답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