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통 일반 기업으로 보면 기획파트가 회사의 중심 역할을 컨트롤타워 역할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서 우리 시청 같은 경우는 실장님께서 기획도 맡으시고 또 예산파트도 맡고 계시고 또 세 축이라고 그러면 인사인데 인사는 총무과에서 맡고 있으니까 그만큼 상주시정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몇 가지 좀 궁금한 사항이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제6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은 이 상주시에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느끼는 부분이 우리시가 한발짝씩 늦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뭔가 국가시책에서 우리가 한 걸음씩 뒤쳐진다는 느낌을 좀 많이 가져요.
그리고 이 부서별로 어떤 물론 이제 통합컨트롤타워가 저는 실장님이 하시는지 국장님이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시정을 이렇게 하다 보면 한쪽에서는 어떤 부분을 유치하려고 노력해서 서명을 받고 또 한쪽 파트에서는 대단위 그림을 별도로 그리고 있고 그래서 이게 혼선이 있는 부분도 있는 거 같고 또 이 지금 앞 전에 건설과에도 질문을 한번 했습니다만 국도3호선 우회대체를 할 수 있느냐 물었을 때 가장 빠른 게 6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넣는 게 가장 최선이래요. 최소한 이 정도는 3차, 4차 정도 들어가 있어야 되는 부분인데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 상주비전2040 종합발전계획을 조금 훑어 봤습니다. 보다보니까 담겨있는 내용도 있고 한데 저는 실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좀 큰 그림을 그려달라.
상주발전을 위해서 지금 대개 중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KTX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역사를 어디다 둘 것이냐, 역세권을 어떻게 개발할 것이냐 시청이 또 옮겨갑니다.
시청을 짓든 옮기든 어떤 식으로 결정이 되면 이 부분에 대한 방안, 그리고 농산물물류단지라든지 이런 부분도 계획을 잡고 있는 대단위 프로젝트가 각기 따로따로 놀고 있다. 이게, 이거를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스마트도시계획용역 수립을 5억이나 들여서 할 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부분을 좀 담아서 상주시든 상주시 발전에 큰 프로젝트를 좀 세워줬으면 좋겠다하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