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위원 함창농협에서 농협에서 하는 부분은 조합원들을 위해서 어차피 하는 사업 차원에서 농기계를 임대를 해가지고 하는 사업 차원에서 수리를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가지고 모든 농가에 예를 들어가지고 조합원이니까 자기 자기는 조합원이니까 가령 한 함창농협이 한 2,000여 조합원이 안 되겠나 확실한 수는 모르겠습니다만 각 농협마다 조합원 수가 틀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예산이라는 건 말입니다. 계획과 수립이 있어야 되는데 계획하고 이게 아무것도 없단 말입니다. 이게 특수한 케이스라고 그래 말씀하시는데 두 분 다 뭐가 특수합니까?
전 특수하다 안 하다고 봐요. 그 모든 예산이 예를 들어가지고 계획과 그것이 있어도 이게 하다 보면 말입니다. 다시 변경이 되고 하는데 그런 것도 없이 향후 몇 년간 이렇게 한다?
사다 보면 기계 사다 보면 40억이 될 수도 있고 50억도 되고 100억도 됩니다. 상주시가 과연 재정자립도가 높은 편도 아니고 과연 그만한 능력이 되겠습니까? 물론 말입니다.
농가에는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인 농가에 도움 되기는 저는 의문사항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예를 들어가지고 작목반이 아닌 법인이 아닌 다른 농가에도 그런 부분에 미진한 부분도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 농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한 부분이에요.
그런데 저는 오늘 대단히 실망이 큽니다. 과장님 왜 그런가 하면 모든 예산이라는 부분이 계획과 이런 부분이 있어야지 이런 식으로 예산을 수립한다는 그 자체는 과장님 죄송한데 대단히 본의원은 실망스럽습니다. 예산을 이런 식으로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하고 수립이 있어야 되지 그런 부분이 없는 부분에는 대단히 제가 실망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