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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19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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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월에 눈이 오는데 콩을 벴어요. 수확기가 없어가지고 지금 현재 상주시에 있는 콩 재배 농가들 따지면 수확을 다 못 합니다. 지금 있는 기계 가지고 그거는 맞습니다.

맞는데 저도 이 사업이 시비, 도비가 다 조금 어느 정도 있으면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밭작물 그런 대체 작목으로 한다 그러는데 그런 사업이 누가 안 가도록 우리도 지금 이거를 듣고 나서 설명을 듣고 나서 보니까 1년에 4% 같으면요. 이자하고 맞먹습니다. 이자보다 조금 더 비싼 거예요.

기계 한 대 값이 그거를 주고 시에서 이걸 우리가 승인을 해줬다 하면 욕을 안 먹을 수가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좀 이게 기간도 5년이면 5년에 45억인데 그때 5년 후에는 기계값이 또 얼마가 될지도 몰라요. 지금 현재도 기계값이 대형 농기계도 계속 1,000만 원, 2,000만 원씩 오르고 있는 상태에서 5년 후에도 똑같은 돈을 준다는 건 좀 무리가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장비값이 뭐 대형 농기계 하면 어디 1억짜리만 있습니까? 1억 5, 6,000짜리도 천지고 부속기 달면 더한 것도 있습니다. 지금 콩 파종기 같은 경우는 기술센터 다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35마력만 해도 다 콩 파종을 할 수 있어요. 있는데 지금 이거 제가 보기에는 콩 콤바인이 부족해서 하는 거 같은데 어느 정도는 이거는 조금 생각을 하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있고 앞으로 지금 현재 농기계 가격하고 5년 후에 가격하고를 좀 명확히 좀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여기 보면 사전절차에 투자심사, 공유재산심의, 민간위탁동의 뭐 출자출연 다 해당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이분들은 아무 말도 안 하겠습니까? 아까 여 전부 소형 농기계나 중형 농기계, 대형 농기계 이래 여러 가지 이제 임대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대형 농기계를 답답하네. 참말로 이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