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32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3

박남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게 우려스럽지만 이거 가지고 오래 끌 건 아니기 때문에 본 위원이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두 번째로 또, 얘기를 시작하기 전에 본 위원은 사실은 탄소중립지원센터 이것을 반영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는 너무 많이 꼬였어요. 구의회에서 분명하게 어떠한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그 문제를 변화의 노력은 하나도 하지 않고 시비로 태워서 그냥 살려버렸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도 이것을 결정하는데 그것이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죠, 그렇죠? 그때 그렇게 일이 꼬아놨기 때문에, 이거는 첫 번째 문제고요. 두 번째 본 위원은 정치인이 할 수 있다 없다 본 위원이 판단할 부분은 아니고요.

그리고 구청장께서 모든 것을 검토해 보셔서 그게 문제없다고 생각하면 저는 그거 또한 문제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고 다만 본 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구청장의 분명한 기준을 알고 싶은 겁니다. 처음에 센터장을 선발할 때 정당에서 활동하시는 분인 걸 알고 했고, 오케이, 저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그게 문제가 되는 것이 비용을 태우면서도 문제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거를 끝까지 밀어붙였고, 오케이, 그것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여태까지는 우리가 그래 가입돼 있어, 소속돼 있어, 활동을 하고 있어에서 끝나는 것이었는데, 그게 아니라 겉으로 공표되는 플래카드는 또 다른 얘기였거든요? 플래카드가 붙은 다음에 본 위원이 5분 발언하고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의견이 없었어요.

그것에 대한 정확한 구청장의 의견 또한 우리 동대문구청에 이것이 문제없다고 분명하게 얘기할 것인지, 그러면 모든 사안에서도 동등하게 거기에 적용해야 되니까, 아니면 이게 조금이라도 문제가 된다고 하면 어떤 부분에서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이거 분명한 의견을 주셔야지 이 예산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