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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2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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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 쓰고 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과장은 왜 그렇게 업무파악을 안하고 계십니까? 지금 7월 1일자로 와서 과장이 해야 될 업무에 1차적인 목표가 무엇입니까? 업무에 대한, 지금 스마트과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총괄을 내가 어떻게 맡아야 되고 그런 책임을 진다라면 그런 것들을 파악하고 또 이 과에서 지금 새로운 어떤 업무 구상을 하고 있다 그러면 그 새로운 업무구상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그 논의결과가 모아져서 기획까지, 10년 계획 세우라는 거 아니에요.

구축하고 나서 1년, 2년에 일어날 수 있는 사항까지, 그리고 들어가는 예산까지도 파악이 돼가지고 이것이 지금 1,400, 1억 4,600만원이 들어간다 그러면 지금 구축은 이렇게 들어가지만 내년도 A/S기간이 끝나고 나서는 이런 유지비가 또 들어갈 수 있겠구나까지도 예상을 하고 사업서에 올려야지. 주먹구구식인 이런 계산, 이거 어디 위에서 오더 받고 한 겁니까, 아니면 직원들이 그냥 아이디어 내니까 과장으로서 그냥 위로 올린 겁니까? 그리고 보험, 이거 다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했던 것들이기 때문에 말씀 안 드리려고 하는데 지금, 이거 분명히 말씀하세요.

신당역사건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해야 된다는 이런 것 때문에, 이런 취지가 가장 강해서 개인정보사고 손해배상 보험하기로 했습니까? 한 달에 아니, 1년에 1,370만원씩 공짜로 갖다 보험회사 먹여 살리는 거예요? 1년 안에 아무 사고 없으면 보험사 먹는 돈이에요?

그렇지만 또 보험이라는 것은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일에 대한 예비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