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죠? 이거는 제가 자를게요, 더 이상 질의하지 않고. 걱정되는 부분은 우리 부담이 늘어날 것 같은데 이 부담에 대해서 서울시하고 조금 더 협의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 시간이 도래한다, 조만간 온다고 보여지거든요? 「서울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보면 기준 보조율 변경할 때에는 구청장의 의견을 듣게 돼 있어요.
일방적이지 않거든요? 그런 것들을 담당과에서 나서야 된다고 생각하고, 사실 적지 않은 돈입니다. 물론 동시에 종합사회복지관이 우리 사회에, 동대문 사회에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그 지역, 제기동 그쪽 지역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또한 간과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집행하는 행정부는 분명하게 이런 거 챙겨서 조금의 소홀함도 없이 우리 구에 피해 또는 피해가 없이 유리하게 사전에 준비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적은 돈 아닙니다. 이거. 그리고 장안종합사회복지관도 동일하나요?
시에서 만들었다가 나중에 구로 넘어오는 형태인가요? 어떻게 되죠, 이건 정확하게 본 위원이 잘 모르는데? (○복지지원팀장 김귀복 좌석에서 – 복지관은 최초에 그렇게 똑같이.) 동일한가요? (○복지지원팀장 김귀복 좌석에서 - 최초에 시비로 100% 지원했다가 구비로 증가를…….) 그럼 똑같은 형태로 되는데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조금 더 7년 정도 일찍 만들어졌다고 보면 되죠?
보세요. 본 위원이 앞에 이야기한 것 중에 일부 틀린 게 있네요. 장안종합사회복지관도 동일하게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여기에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 기능보강이 있잖아요? 기능보강은 뭐를 보강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