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호 의원 발언
위원 못했고요, 그렇다면 두 번째로 스마트쉼터로 만들면서 상당히 많은 예산을 편성해서 시범지역으로 4군데를 선정하셔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기능 자체가 올바르지 못하고 생각했던 것보다, 실험으로 설치했던 것보다 상당히 잘못되고 있다는 것이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는 주민들이 필요하지 않고 불편해 하고 있다.
필요성을 지금 현 상태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있더라. 고마운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더라가 현 상태의 주민들의 상태입니다. 이 부분은 2023년도에 실험으로 작업을 했던 스마트쉼터가 별로 필요 없더라.
이게 결론적인 얘기예요. 여러 가지 질의와 답변을 들으면서도 우리 과장님이 너무 고생하시고 팀장들과 주무관님들 고생해서 설치했을 것이라고 예측은 해요. 하지만 잘못될 수도 있고 잘못됐다고 판단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시인을 하고 수정하고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다시 생각을 하겠습니다, 고려하겠습니다라는 생각을 집중적으로 과장님이 해주셔야 되는데 정말 힘들게 힘들게 힘들게 해서 여기까지 오시다 보니까 그런 생각은 아직은 못 미치고 있지 않는가,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