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위원 아 샤인 많이 하지만 김천은 포도가 옛날에 자꾸 그래가지고 포도가 안 망했습니까? 신용이 떨어지면 돈이 아무리 있어도 돈 십원도 안 빌려줘요. 그게 뭐 아까 전에 샤인 같은 거 일본하고 한국하고 중국하고 따졌을 때 뭐 100원 같으면 50원, 50원 같으면 25원 이런 차이 나는데 그게 국가의 등급입니다.
사실, 차이는 그런데 문제는 저거 하나를 주시해야 되요. 바이어들이 중간에서 장난치는 거 예? 돈 있잖아요.
이윤만 남기면 되는데 그 좋은 것만 수출하는 게 아니에요. 전 직접 확인한 사람이에요. 배 하나 사진찍으려고 15kg짜리 다섯 박스 뜯었어요.
대만 가 가지고, 예? 그런 그게 예를 들어 저만 간 게 아니고 이장님 사벌국면에 이장님들하고 같이 갔었어요. 그 사벌 배에요.
뭐 나는 그당시에 시의원 한지가 얼마 안 되어 가지고 좋은 것만 수출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안 그래요. 하여튼 그런 부분이 그게 그런 부분에 농가에서나 뭐나 예를 들어 수출함으로서 내수나 이런 부분이 내수 가격도 형성되는 거고 하여튼 경제의 논리에서는 참 뭐라 이야기할 수 없지만 그래도 하여튼 그런 부분에 앞장서 가지고 작년도, 과장님이 올해 1월에 오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