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폭염 심하고 이 3,100만 원 가지고 어디 아무데도 붙일데도 없어요. 없고 또 겨울에 봄에 서리피해 이런 거 보셨다시피 하나도 못 쓰는 밭이 많지 않습니까? 밭 자체를 캐내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지금 심각한 상태까지 오는데 우리 시에서 농업도시기 때문에 이런 폭염이나 서리피해, 냉해피해 이런거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좀 확충해 가지고 좀 이래 다방면으로 지금 뭐 방상팬이라든가 또 폭염피해 이런 거는 그늘막 같은 이런 거를 연구를 해 가지고 죽도록 농사 지어 가지고 이거 수확 못한다하면 허탈감은 저도 가봤, 같이 가셨지만 울어요.
밭 4,000평 귀농해 가지고 4,000평 포도 농사 심어 가지고 다 얼어버려 못 쓰니까 어떡합니까? 먹고 살 길도 없는데. 그래서 이제 하고 사고난 뒤에 뭐 보상해주기 보다도 이런 예방을 좀 강구하셔 가지고 지금 폭염피해 이래 가지고 3,100여만 원 이래 해놨는데 이거 어디다 갖다 붙이겠습니까?
넓은 들에 다 하라 소리 아니고 예방 요새는 장비가 좋은 게 많으니까 이런 폭염피해라든가 서리피해 이런 부분에서 내년도부터는 신경을 좀 많이 쓰셔 가지고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도록 좀해 주시기 바라 예산을 좀 많이 올려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