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이모작으로 갈수 있게끔 어떤 밑바탕을 깔아줘야 되요. 그런 예산을 세워야 된다고요. 지금 여기 보면 쌀로 해 가지고는 뭐로 뭐로 막 엄청나게 있어요.
조공도 있고 뭐 농협에도 뭐 합병한데도 해주는 것도 있고 많은데 이모작 타작물로 가는 데 대한 어떤 건 하나도 없어요. 이 채소에 관해서 해 놓은 것도 금액이 제일 적어요. 나는 우리 농정과에서 정말로 우리 상주 농촌에 맞는 거를 예산을 좀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지금 시급한 거는 인력난이에요. 인력난. 그것도 한번 생각 꼭해 보시고요.
물론 우리 과장님이 열심히 하시는 것도 저도 인정합니다. 그리고 참 노력하시는 것도 아는데 조금만 더 가지고 올해 예산 편성할 때 좀 고루 갈수 있게끔 과수쪽에도 보면 FTA 같은 거로 해서 다 받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