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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4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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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신 분들이 부귀 편백숲을 와서 보고 가서 부귀 편백숲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고민을 해서 이게 무론 2억 4,000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8ha가 심어져 있는데를 더 확장, 이런 식재비, 편백 식재비 2억 4,000, 과연 편백숲을 지금 지정해놓은 것을 이 편백숲을 어떻게 진안에서 더 활용해서 관광객이 올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한 대책은 하나도 없어요. 자꾸 다른데다 편백숲 나무 심을 일이 아니라 기존에 있는 편백숲이라도 하나라도 제대로 해 놓고 또 필요하면 마이산에 편백숲이 20ha 필요하다고 하면 또 할수도 있는데 기존에 8억이나 들여서 도로 만들고 숲가꾸기 데크 놓고 다 해놨는데 거기를 다녀가신 분들이 편백숲이라고 느끼지를 못하고 있다는 부분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관광객들이 부귀 가면 이런 편백숲이 있구나. 거기 가니까 편백숲도 넓고 우리가 충분히 와서 편백숲을 둘러보는데 2시간이 걸린다랄지, 3시간이 걸린다랄지 이런 게 있어야 관광지로써 편백숲 와서 힐링 하지 거기 올라가서 가는데 가서 뭐 볼게 없잖아요.

우선 집중을 해서 한 군데라도 성공을 시켜놓고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여기다 찔끔 저기다 찔끔 우선 부귀 편백숲도 성공을 지금 예산서에 하나도 없어요. 부귀 편백숲은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