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49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06

김광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거 정액지원 금액이 너무 적은 거 아니에요? 지금 퇴비값이 워낙 올라서 부산물퇴비가 너무 올라 이게 보조가 정액으로 1,400원, 1,700원 준다고 하니까 3,000원, 2,000원 하던 비료들이 4,000원, 5,000원 다 올라버렸는데 이게 보조를 준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보조사업을 하는 업체만 이득을 보고 우리 농민들한테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게 없어요. 이거 아까 말씀드린 대로 4,000원짜리 군에서 보조안주면 우리 농민들 가만히 있어도 2,600원내지 2,800원이면 구입할 수 있어요.

아시죠? 실질적으로 그래요. 보조 못 받았다고 하면 2,600원에 가져가라고 해요.

요새 무슨 퇴비들 선전하러 다니던데 회관에 와서 얼마에 준다고. 이게 정부에서 정책을 하면서 군에서야 어쩔 수 없이 한다고 하지만 이게 옛날에 2,500원, 3,000원하던 퇴비가 1,400원 1,700원 보조해준다고 하니까 5,000원 되고 4,500원 되고. 이런 보조사업이 우리 농민들 또 그러다보니까 보조준다고 하니까 신청도 많고 아까 조준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도로가에 이것을 쌓아놔서 차 다니기도 복잡해요.

지금. 보조준다고 하니까 받아놓고 그거 뿌리려면 나이들어서 포대 들어다 20㎏짜리 들어다가 던져놓고 살포하기도 힘들고 길에 쌓아놓은 퇴비들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해 보셨어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