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분들도 솔직히 저희들도 마찬가지고 어디 가서 입장료가 5,000원, 4,000원 있다고 그러면 저희들부터도 안 들어가잖아요. 명인명품관 볼게 뭐 있냐고 다들 안들어갑니다. 근데 그냥 한번 둘러보시라고 볼 수 있다고 들어가면 무료라고 하면 들어가서 진짜 명인인지 명품인지는 내가 그분들을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뭔 체험하시는 분들이 계속 오면 그분들은 거기에 상주할 수밖에 없어요.
명인들은 와서 체험을 한다고 하면 자기를 도자기를 만들던 부채를 만들던 하는데 관광객 자체가 안 오는데 그 분들이 하루 종일 쭈그리고 앉아 있을 이유가 없잖아요. 그래서 명인명품관이든 어디든지 간에 예를 들어서 여기도 돼지체험관도 입장하고 입장료 받고 체험료 내라고 하면 누가 들어가겠냐고 체험하러 입장료가 없으니까 들어가서 체험을 하는 거예요. 없으면 들어가서 보고이건 내가 체험을 해야 되겠다.
체험료 10,000원을 내든 5,000원을 내든 하고 체험을 할 수가 있는데 처음부터 입장료를 내고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지금 집행부에서 이 안을 내놓으신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