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원예 소득작목육성 중에 지금 우리 시설원예 중에 오이 지금 스마트밸리에서 하고 있는 게 오이, 토마토, 딸기, 멜론 이래 4가지 종목을 택해서 하고 있고 지금 올해는 스마트밸리에 지원현황이 4 대 1 가까이 3.9대 1 정도 나왔습니다. 지금 이제 이렇게 전에보다도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농업에 젊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제가 부탁하고 싶은 거는 지금 그 작목들이 지금 거기서 세 작목은 이제 유지를 하고 있고 멜론은 지금 올해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상주시에서도 제가 이제 다른 데 다니면서 들은 걸로는 채소 시설원예 상추나 양상추 이런 게 농암 같은 경우에 오이를 하다가 시설원예 채소, 양상추나 상추 이런 걸로 바꿨는데 오이보다 배가 나왔답니다.
지금 이거 오이가 지금 현재 토경 재배는 한 적으면 12만 원에서 한 16만 원 정도 나오고 스마트밸리 스마트농업을 하는 사람들은 20만 원 정도 나온다고 그래요. 평당 그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사실 어마어마한 돈인데 그거보다 더 인력도 덜 들어가고 더 소득이 높은 작목이 이제 시설원예 중에서도 채소, 채소 쪽에 이제 우리가 공무원들이 그런 부분을 앞으로 지금 무주 정도 가면 시설 그걸 하고 해놓은 데가 있다는데 제가 이제 스마트밸리 건희 과장하고 같이 한번 견학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했는데 그런 경우는 인력도 덜 들어가고 1년에 10번을 농사를 지을 수 있대요. 35일씩 해가지고 10번을 농사지을 수 있는 그런 우리도 미리 선제적으로 선진지 견학을 가서 맹 그런 거는 기술센터나 스마트밸리나 농업정책과나 다 같이 해야 될 겁니다.
혼자는 힘들고 여기 정책과는 정책과대로 어려움이 많고 업무량이 많다 보니까 기술적인 문제는 기술센터 저도 기술보급과에 한번 이야기할 건데 이런 거 기술보급을 하는데 농민들한테 기존에 있는 지금 사실 보시다시피 포도 지금 봄에 가봤지 않습니까? 서리 피해가지고 막 싹 쓸고 울고불고 난리가 난 그런 상황이 보다도 앞으로는 농업이 시설로 가서 안정적으로 사계절 구분 없이 안정적으로 생산이 되도록 그런 지원을 좀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농민이 살고 지금 어제도 사실 우박이 중동면에 왔는데 전체를 다 쓸었습니다.
감자는 지금 수확기가 돼서 다행이지만 깨라든가 다른 우엉 이런 거는 이파리가 하나도 없어요. 그런 거를 대처할 수 있는 거는 시설밖에 없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