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은 이 두 군데는 빠졌단 말이에요. 그 건물도 2층 밖에 안 돼요, 여기 한복집은. 거기는 거의 공터고, 회사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 두 군데는 빠지고 나머지는 그 라인으로 해서 25m에서 28m로 넣으니까 전체적으로 4층, 5층 건물에서 다 잘렸단 말이에요. 그런 게 형평에 맞지 않는다는 거고, 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 부지를 제외 시켜주든가 대토를 요청을 한 군데가 있어요, 기아오토Q, 청량리대리점. 일명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라고 그러죠.
거기 같은 경우도 준공해서 시설 투자한 지가 5년밖에 안 됐어요. 그리고 지금 전기차 시설로 해가지고 바로 건너편에다 주차장 부지를 한 15억 매입을 해놨는데 지금 여기에 재개발 들어가 버리면 너무 피해가 막심하죠. 전기차 시설 같은 경우도 시설비나 이런 게 굉장히 많이 들더라고요, 보통 서비스센터 보면 한 5억 이상 들어간다고 하더라고.
다 해놨는데 이거를 대토도 안 되고, 여기 국·공립 어린이시설 같은 경우도 보면 요즘 어린이집이 동대문구가 구립이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출생률도 굉장히 감소되고. 그런데 제일 좋은 자리에다 어린이집을 해놓고, 아까도 말하지만 여기 빼서 대토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지금 밑에 보면 길목이 동대문 노인종합사회복지관으로 표시가 있잖아요.
골목 인도 바로 옆에 거기에다 대토 부지도 어느 정도 가능하고, 아까도 말하지만 여기 오토바이 대리점인가 거기도 옛날 건물에 리모델링 한 거, 리모델링도 2, 3년밖에 안 됐어요. 그러면 그 옆에 반듯이 잘라가지고 여기에서 대토도 가능할 텐데 이분 같은 경우는 너무, 서민들이 망하는 거죠, 시설 투자해 가지고. 거기에 어떻게 답변해 주실 겁니까?
작년 공람 의견서 심사 결과를 2023년 9월 19일에 질의를 했는데 2023년 12월 26일에 심사 결과보고를 했어요. 그러니까 코너 좋은 사람들은, 힘 있는 사람들은 다 빠지고 여기 가운데 있고 이런 데, 인도 바로 옆이니까 충분히 빠질 수가 있는데 이런 데는 선정이 되고, 우리 과장님이 답변하는 것보다는 국장님이, 이런 부분 같은 경우는 너무 피해가 막심하거든요. 아까도 말하지만 지금 이전 부지해서 전기차용 해가지고 2층에 환경개선시설 해서 8,600만원 들어갔고 전기차 장비 설치하는데 1억 2,000 들어갔고, 그 앞에 공영주차장 전기차 시설 확보하느라고 15억 토지 매입을 해놨는데 이게 다 무용지물이 돼버리는 거 아닙니까?
이런 거는 어느 정도 피해가 너무 막심하다 보니까, 또 공공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꼭 여기 아니어도 시설을 다른 데로 빼도 되지 않습니까? 그 부지가 또 비싸더라고요. 기아오토Q 같은 경우는 한 백 일이 평 되고 공공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95평, 약 311㎡인데 그런 부분은 가능성이 있는지 우리 국장님께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