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잘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짚어드리는 거고 앞으로는 그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죠? 그런데 MOU하고 이제 이게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게 상주에너지 같은 거는 3,000억을 투자하니 이래가지고 MOU를 했어요.
그죠? 내가 상주에너지 이거 MOU 할 때 참석을 했었는데 MOU 할 때는 굉장히 크게 선전이 되고 MOU 이게 상주에너지가 들어오면 상주에 큰 그게 되겠다. 이랬는데 실제 내용은 파기하고 말았어요.
그러니까 MOU는 사전에 이게 진짜 기업이 유치될 수 있는가를 좀 면밀히 따져가지고 MOU를 해야 될 것 같아요. MOU 이거 나노도 중국하고 할 때 나노 그 공단에 가가지고 또 이것도 행사도 크게 했어요. 이런 행사는 나노에서 자체적으로 부담하는 겁니까?
우리 시에서 지원해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