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이 정도 되는데 이거는 누구나 할 거 없이 사용할 수 있겠지만 적자를 이렇게 내는 상황에서 우리 시에서 공무원들이나 집행부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흑자를 언제 낼지는 모르겠습니다. 언제 낼 수도 있겠습니다. 있는데 50%만 줄인다 해도 성공이라고 생각하고요. 5년 계획을 세우든가 10년 계획을 세우든가 하루아침에 이거 흑자로 못 돌아섭니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그것도 힘들면 산림녹지과 관계되는 그 주변에 집행부 직원들이 최소화 안 되면 공모를 좀 하세요. 해가지고 상금이라도 걸고 이 좋은 아이템을 한번 내야지 내가 가고 나면 그만이고 내가 가고 나면 그만이 아니고 꾸준히 해서 이거를 우리가 흑자로 돌아서기는 저도 바라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시민들이 거기 가서 즐기고 할 수 있도록 휴식, 휴양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마운데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적자가 크잖아요.
너무 커서 좀 줄이는 방법을 강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