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그분들은 연락을 주셨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지만 당장 어디 오갈 데가 없는데, 본 위원이 안을 한 번 드리면 이문 다목적체육관 입구에서부터 동부기지창, 동부지하도 그 빈 공간을 막아 놨어요. 막아놓다 보니까 노점상들이 아침에는 빼서 차가 들어가서 그 안에서 노점을, 장사하시고 퇴근하면 다시 막고 들어가거든요. 그 도로를 전혀 이용을 안 하니까 임시로라도 차선 한쪽을 거주자 우선으로 해서 하다 보면 그래도 한 열 몇 대는 댈 거예요.
당초 동부기지창 위에 2층에 공영주차장이 돼 있어요. 처음에 지역주민들을 활용하기 위해서 백 몇 면을 해놨었는데 대우아파트 지역 주민들이 올라갈 때 드르륵 소리 나고 또 내려올 때 조명이 아파트에 비친다고 반대해서 그걸 안 쓰고 있었는데 그건 안 쓰더라도 거기하고 진·출입, 이문체육센터 도로 입구에서, 현대아파트 입구에서부터 거기까지 하다 보면 한 3, 40대 이상은 댈 겁니다. 임시 주차장이라도 해서 사용을 하는 게, 불법으로 다 해놨어요.
그 땅은 저희 땅이 아니고 코레일 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대체로 그렇게 하면 임시로, 저희가 공사할 기간만 해도 좋은 안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하여튼 우리 과장님께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