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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8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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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장지만 위원입니다. 5만 원에서 7만 원, 8만 원, 2만 원, 3만 원 더 증액을 하면 우리 보훈가족들이 만족을 할 것인가라고 보면 도움은 되겠죠. 그러나 더 많이 지급하는 자치구가 있기 때문에 더 목마를 겁니다.

아마 그래서 저는 이런 수당을 얘기할 때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영희 위원님께서 노원구를 말씀하셨는데 노원구도 지급하겠죠. 그래서 큰 틀에서 보면 다 수당일 겁니다. 근데 제목이 조금 다르지 않을까?

제목이 다르기 때문에 중복으로 안 잡히는 그런 경우도 있는데 큰 틀에서 보면 다 수당이죠. 그래서 저는 이런 수당지급을 할 때 자치구만의 수당의 명칭을 제목을 정해서 지급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예를 하나 들면 성동구가 8년 전에 사회복지사들에게 복지포인트를 했습니다. 1년에 10만 원 한 달에 8,000원 지급을 할 때 너무 창피해서 어디다 말을 못해서 이것을 어떻게 어떻게 이것을 알릴까 하다가 다른 데는 다 복지수당으로 주지 다 그래서 복지수당으로 한 달에 8,000원 준다라고 하면 말이 안 돼서 창피해서 복지포인트라는 단어로 만들자라고 해서 제가 그때 제안했었거든요.

그랬더니 10만 원이라는 한 달에 8,000원이라는 것은 소문이 안 나고 성동구는 복지 포인트를 준다더라라고 소문이 났어요. 전국에 이거 칭찬이 아니라 사실은 제가 돌려서 지금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인데 수당을 이렇게 확장을 할 때는 자치구만의 좀 명칭의 의미를 담아서 수당의 특성을 살리는 것도 좋은 의미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사회복지포인트에 대한 언급을 살짝 한 겁니다.

일부러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