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우리 산건위에서 태국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왔는데 거기에는 우리가 AT 먼저 들리고 또 매장도 가봤습니다. 매장도 가봤는데 또 한인회 회장님도 만나고 현재 현지 한인회에서 회장님과 부회장님, 많은 임원들이 다 나오셨었습니다. 거기서 하시는 말씀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일본 제품이 거의 다 판을 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제 배 또 딸기 뭐 이런 거는 한국 물건이 최고라고 들었습니다. 또 매대에도 많이 있었고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케이팝의 역할이 좀 컸다고도 합니다. 하는데 거기 갔을 때 우리 한인회 부회장님이 방송국을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하시면서 아나운서까지 같이 하고 취재도 하고 한답니다.
그분이 이제 한국 곶감에 대해서 우리 한국 곶감 중에 상주 곶감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