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아니 그 강사라든지 뭐 아니면은 이렇게 상시 제 얘기는 임대농을 하든 교육을 하든 아이들이 교육생이 궁금했을 때 바로 네트워크로 온라인으로 하든 전화로 하든 이메일로 하든 바로 질의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우리 전임 강사든 매주 상주하기에는 4개 박사들이 상주하기에는 인건비가 많으니까 예를 들어 이렇게 협약을 예를 들어 농수산대학교 무슨 교수하고 상주 스마트팜 하고 이렇게 오이 분야에 협약을 해갖고 강사비로 연간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준다든지 하고 우리 학생들이 연수생들이 언제나 네트워크를 할 수 있는 이런 지금 왜 그러냐면 2억 9,000을 반납하셨다는데 전문직 미채용으로 인해서 반납을 하셨다고 아까 보고를 하셨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반납을 하기보다는 지금 전문직이 없다고 하면 인건비도 계속 확보를 해서 저희 분야에 대해서 농학 박사님들이라든지 또 우리 농업을 하면서 있어서 유기농을 많이 지금 선호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