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그러면 예를 들어 주소지를 그 학교로 옮겨 놓으면 어쨌든 3년 정도는 이 학생이 상주인이 되기 때문에 만약에 스마트팜에 다시 교육생으로 들어가서 더 실습을 하고 교육을 하고 싶다고 한다면 그 우선 선발 30% 기준에 저는 충족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학교가 소극적이더라도 우리 스마트팜에서 어쨌든 미래, 일반 고등학교나 일반 전문대에 나온 학생들이 아닌 어쨌든 농업고등학교를 3년 동안 또 공부한 학생들이기 때문에 우리 스마트팜에서 교육의 기회를 줬을 때 보다 더 농업에 종사할 수 있고 농업의 어떤 선두주자들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아까 말씀드린 긴밀하게 1년에 두 번 정도는 학기마다 1학기, 2학기 학기마다 가셔서 지속적으로 학교가 관심을 가지고 상주 스마트팜하고 미래농업고등학교가 아주 유기적인 관계가 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좀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