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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26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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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원 가정으로 돌아가서 그 아이들이 어차피 그런 상황들이, 아동을 학대할 정도의 가정이라면 다시 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 그런 가정의 구성 형태이기 때문에 사실 굉장히 위험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들이 그렇잖아요. 아이들을 낳지 않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낳아놓은 아이들이라도 잘 기르자. 그러면 어떤 아이들이 됐든지 간에 우리가 정말 귀하게, 이 아이들 중에서도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아무도 모릅니다, 아이들에 대해서는.

그래서 조금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또 시비로 운영이 되고 있지만 우리 관내에 있기 때문에 점검도 좀 해주시고 그 시설 안에서도 또 어떤 일들은 벌어지지 않는지 시설 점검도 저는 필요하다. 왜냐하면 시설에 있으면서 그 시설에서도 아이들한테 이중학대, 아이들이 받을 때는. 그런 경우도 있고 또 지금 우리 어른들 사이에서도, 직장 안에서도, 팀 안에서도 왕따가 있는데, 저는 아이들이 일진이 학교만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시설 안에서도 그런 일들이 벌어질 수가 있고 또 지도교사나 관리인들이 이 아동들에 대해서 인권 침해할 수 있는 그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우리 과에서 관내에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요. 다른 위원님 질의 후에 다시 궁금한 것 묻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