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가셨는데 그 선진문화를 우리가 좀 배워 오는데 직원들도 좀 보내주셔야 될 것 같고요. 여기하고는 아무리 들어도 보는 것만큼 못하더라고요. 저도 가봤지만 보는, 가보니까 눈이 휘둥그레져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좀 그런 선진문화를 선진기술을 좀 배우고 오셔야 그러니까 우선적인 교육생들도 중요하지만 직원들도 좀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알아야 되고 65억 원이 적은 돈도 아니지만 많은 돈도 아니에요. 우리 산업 규모에 비해서 적은 돈이기 때문에 사실 다리 하나 놓는데도 몇백억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들어가기도 하는데 우리 그 스마트밸리가 선진 농업의 다리를 하나 더 놓는다는 심정으로 청년 농업인들에게 다리를 하나 더 놓아드린다는 그런 심정으로 비용을 좀 올려서 상주가 전국 최고의 스마트팜 농업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대하고요. 과장님은 이에 대해서 뭐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