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거를 뭐 또 다음에 이렇게 일이 안 터질, 안 일어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안 그래요? 뭐 차가 16회 아니라 5회 운행하다가도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 그걸 한번 물어봤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 가지고 담당자하고 기사님한테 물으니까 왜 차가 서느냐 이러니까 밧데리가 금방 과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밧데리가 약하니까 너무 많이 오래 운행하다 보니까 차가 섰다. 이러더라고요.
그래 지금 현재 이 차가 이게 상주 경천대에 과연 여기에 맞는 차냐 물으니까 상주 경천대는 고바이가 많고 오르막이 많으니까 죄송합니다. 고바이라 해서 오르막이 많으니까 다니기가 좀 여기하고 조금 실정이 어렵다 하더라고요. 그러면 뭐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물으니까 밧데리 용량을 여기에 오르막 올라갈 수 있는 개수에 비례해서 좀 높이면 안되겠나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