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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249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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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스템 설치하는 것 좋은신데요. 제가 볼때는 냄새를 안나게 만드는 방법이 옳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도 축산을 해봐서 알고 또 돼지 같은 경우는 제가 효소해가지고 하는 가니박 1차 거름하는데 있잖아요. 그걸 뭐라고 해요? 그럴 때 보면 항상 효소를 넣어서 발효시키는 과정에서만 냄새가 나거든요.

가만히 있을때는 안나요. 발효시킬때만 나고 퇴비공장에서 하는것도 움직일때만 냄새가 나는것이거든요. 이게 그래서 제가 볼때는 이런 시스템보다 효소제를 농가에 보급을 해서 지금은 냄새 잡아먹는 효소라고 해가지고 좋은 효소들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이게 아마 한번정도 축산농가들 했었어요. 그런데 워낙 단가가 비싸요. 1회 하는데 한 40만원정도씩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런쪽에 치우쳐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이것은 관측용으로만 필요하지 사실상 이걸 해놓으면 주민들이 바람부는 방향을 봐가면서 작업을 하면 냄새가 그쪽으로 안가면 이 데이터는 안나오거나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