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주복중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의 요구가, 그런데 4지구에 보면 성수두산위브와 대명루첸이 빠져 있거든요. 정비사업에 빠져 있는데 상수 지역에는 관광지로 개발이 많이 되고 있는데 그 두 지역이 두 군데가 만약에 빠지게 된다면 100년 대계라고 하는 아파트를 짓고 있으면서 두 지역을 뺀다는 건 좀 모양도 안 나고 만약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사실은 관에서 먼저 이렇게 먼저 접근해서 이렇게 이렇게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보거든요. 근데 이제 주민들이 주택조합에서 애초에 빠져 있기 때문에 지금 그때가 10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거기 아파트 지은 지는 보통 한 17년, 18년 됐거든요. 그래서 그 아파트를 어떻게 넣어서 명품아파트를 만들 수 있는가 성수지구에, 그런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좀 택해야 되지 않겠나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기에는 만약에 다른 방법이 있으면 한번 설명 좀 해 주시고 도저히 방법이 안 되는가 아니면 혹시라도 방법이 있다면 한번 얘기 좀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