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근데 낙산지역 주민들이 가장 지금 바라고 원하는 것이 관문입니다, 관문. 지난해에 해수욕장 지지난해에도 그랬고 우리가 해수욕장 운영을 하면서 낙산이 어디인지를 잘 모르다 보니까 “여기는 낙산해수욕장입니다.”해서 플래카드를 내걸었어요. 그래서 그 효과가 상당히 컸습니다.
그래서 이제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관문을 설치해 달라, 그래서 아마 저가 알기로는 도립공원에서 기본계획을 수립을 해서 세 군덴가 두 군데 관문을 설치하겠다 이렇게 얘기가 됐습니다. 근데 지금 도립공원 폐지되다 보니까 이 업무를 과연 어디서 해야 되느냐. 관광개발 부서인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되느냐 아니면은 도립공원, 도립공원 뭐 폐지됐으니까 어떻게 될란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요번 예산에 사실은 이 부분이 좀 올라왔어야 되는데 용역비든 아니면 시설비든 올라왔어야 되는데 전혀 이게 안 올라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실망이 상당히 큽니다. 이 부분을 우리 문화관광과하고 도립공원하고 협의를 좀 해서 다음 추경에는 반드시 무언가 좀 이루어 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드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