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공무직은 노조가 구성돼서 협상을 통해서 이거를 지원해 주고 청경은 노조 구성이 안 돼 있으니까 제외되는 게 있어요. 확인해 보세요. 제가 지금 거기에 대해서 조례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똑같은 우리 동대문 구청사에서 근무하는데 이런 약간의 불합리적인 대우를 받으면 서로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거에서 조례 검토를 하려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하고 있어요. 확인 한번 해보시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인사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정서윤위원님께서 하셨어요.
돌릴 것도 없이 문화재단 문제예요. 문화재단 문제인데 거기는 실질적으로 갑질이 세요. 마음에 안 들면 문화재단 사무실에 있다가 미디어센터로 보냈다가, 또 뭐 필요하면 다시 문화재단으로 데려왔다가, 그래서 뭐 하다 보니 못 버티고 사표 내고, 권익위원회에다 고발하고, 진짜 심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인사관리를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대표도 그렇고 본부장도 그렇고 거기에 우리 파견공무원 있죠? 한통속이 돼서 그런 식으로 하면 안 돼요.
자기 입맛에 맞춰서 문화재단 직원들을 이리저리 관리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진짜 전문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게 지원을 해주는 것이 대표이고 본부장이고 파견된 공무원입니다. 그래야지만 이필형 구청장이 욕을 안 먹습니다.
대표를 뽑아놓고 이사장이 나 몰라 하고 있으니까 거기서 퇴직한 공무원들은 밖에서 욕을 하고 다니죠, 인터넷에 올리고. 그러면 다 이필형 구청장한테 가는 겁니다. 대표이사는 자기는 “모르고 밥 먹었다, 나중에 밥값 줬다” 하고 빠져나가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는 진짜 우리 구청 담당 과에서라도 제대로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고 있어요. 그런 거를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