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여건들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이 못되고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용역비 1억 5,000만 세웠더라구요. 사실은 이거 제가 좀 보고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이번 추경에 있어서는 사실 여유가 그래도 있는 부분들이었거든요.
하다못해 우리가 소규모사업을 지금까지 한 번도 이루어질 수 없었던 소규모사업이 약한 50억 정도 예산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렇게까지 과감하게 예산들을 지금 집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양양군 발전의 가장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서울-양양까지 오는데가 1시간 10분에서 30분 정도 거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양양에 고속버스를 타고 오시는 분들이 터미널이라는 곳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어떤 시골터미널 그냥 접하듯이 했을 때 우리 선입견이라는 것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지금 당장 이 일을 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이 부분 금년도 예산에 기본적으로 토지매입비 정도는 토지매입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갈 겁니다,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