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야지, 이거 여기 사고의 위험성도 있고 복잡하고 또 주차 문제도 있고 문제가 심각합니다. 잘 검토하시고요, 또 한 가지는 지난번에 아까 감사담당관 할 때 스마트쉼터 얘기가 나왔어요. 다섯 개 중에 하나가 구청 1층에 흡연실로 만들어놨어요, 흡연실.
지금 우리 구청에 주차장 면적이 부족한데 주차장에다가 흡연실을 만들어 놓으면, 지금 3면인가 흡연실로 돼 있을 거예요. 이것도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흡연실 해놓지 말고 차라리 데모하는 데 앞에다 그냥 갖다 놓으세요, 못하게.
저는 그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는 직원 후생복지 중에서 아까 정서윤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기간제는 아직 민간인 신분이기 때문에 안 되고 이런 답변을 하셨어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정규직 공무원 정원이 1,400 몇 명인데, 현재 1,398명인가 근무하는 걸로 파악하고 있는데 공무직이 지금 230명 정도 되고 청경이 3명이죠?
그런데 이분들한테도 똑같은 대우를 해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