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장지만 위원입니다. 성동구가 타 자치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피해가구가 적다라고 하셔서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세대수가 많은 소형 신규빌라가 최근에 성동구가 많이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라고 예측을 해봅니다. 그에 비해서 성동구가 주택 매매금액은 매우 상승을 했지만 오래된 집들이 가구가 많다 보니까 전세금은 또 저렴한 주택가격에 비해서 그런 지역이고 특수한 지역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례를 하실 때 좀 실효적인 부분에서 우리 부서가 좀 더 고민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13가구 정도 말씀하셨는데 피해가구가 긴급 주거지원 주택 입주하는 경우가 있을까, 과연 최근에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까 있으면 얼마 정도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고요. 전세피해자가 이제 이사를 가야 되는데 성동구 내에서 다른 전세가구로 이사를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지원받으려면, 그런 경우가 발생한 경우가 있을까? 뭐 한두 가구는 있겠죠. 이 혜택이 지원을 받기 위한 경우의 수가 우리 성동구에 어느 정도가 나타날지 예상을 해보셨는지 과장님께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