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담배 피우지 마십시오. 얘기하겠어요? 못하지 그래서 어깨띠 이야기를 한 거예요.
거기에서 현장에서 이 언니처럼 내놓고 다니라고 왜 자꾸 감추냐고 그러니까 추접스러워서 자꾸 목도리로 위에다 이걸 내가 그러니까 명찰을 뺐다가 다시 목도리를 또 위에다가 또 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팀장님은 못 보셨잖아요.
현장에 안가시니까, 근데 자기내들이 지금 군정보고 하는데 계속 다닌다는 거예요. 근데 저도 그날 처음 봤어요. 다른데 군정보고 계속 다니는데 한 번도 못 봤는데 그날은 우연히 봤는데 이걸 아는 사람이라고 덮어주고 이럴 저기는 아니고 이게 계속 지속사업으로 갈 건데 그리고 몇 년을 해온 사업이고 그분이 제가 알기로 몇 년째하고 있어요.
지금 근데 이걸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게 파트타임이고 시간이 계속 한 달 내내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하고자 하는 사람도 많은데 뭐 자리가 없다는 식으로 계속 그 사람이 채용이 되고 하여튼 능력이 어째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하는 줄로 내가 알고 있어요. 근데 이 명찰을 내놓고 떳떳이 말을 못 할 정도면 이건 문제가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