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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50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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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알기로 이분이 지금 꾀 오래 된 걸로 알고 있어요. 다시 채용이 대신 걸로 알고 있는데 요새 군정보고 하는데 그분들이 다니시더라고요. 한분은 떳떳하게 명찰을 차고 근데 이게 적어가지고 이게 무슨 단속요원인가를 몰라요.

일단 공무원들도 이걸 다 차고 다니잖아요. 지금 군정보고 다닐 때 근데 누군가를 뭔가를 모르겠더라고 자세히 봤더니 그런 분이더라고 근데 한분은 목도리를 매가지고 감추고 잡고 있어 그래서 언니는 뭐냐고 물었더니 자꾸 추접스러워서 자꾸 감춰 그래서 내가 뭐냐고 그랬더니 똑같은 일행이에요. 내가 그래서 거기서 뭐라고 했어요.

이걸 못 내놓고 다닐거면 그만둬야지 그렇지 않나요? 그런 의식이 없이 자꾸 부끄러워서 목도리로 감출정도면 이건 문제가 있죠. 더군다나 몇 년씩 하신분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소 팀장님들이 아무리 열심히 한들 밖에서 진짜 단속을 하시는 분이 그런 의식이 없이 이걸 명찰 찬 것을 부끄러워서 아는 분을 만나서 부끄러워서 이걸 못 내놓아서 목도리로 감추고 다닌다면 이건 사업하는 의미가 없죠. 그렇게 생각 안하세요? 제가 이 얘기를 안 해드리려다가 그래서 제가 아마 전화 갔을거예요.

이게 여자들이 남자들 담배 피우는데 가서 담배 피우지 마십시오. 남의 남자한테 내 남편한테는 하기 쉬워도 진짜 단속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홍보를 하냐고 단속을 하냐고 제가 물어봤어요.

그런데 단속을 한데요. 그래서 차라리 어깨띠처럼 둘러서 금연 단속요원이라고 하고 그러면 내가 저만큼 담배피우는 사람에게 걸어갈 동안에 저 사람이 단속요원이구나 알아차리고 남자가 알아차릴 정도로 가는 동안에 인식을 하게 차라리 어깨띠가 낫지 않냐 그 얘기를 아마 전화하던데 안 받으셨어요? 그래야 가서 말 꺼내기가 쉽지 않냐 그랬더니 전화하니까 뭐 홍보기간이 아니고 지금 단속기간이라서 이걸 준다고 그런 것 갔더니만 전화 안 받으셨나요?

혹시 이게 뭔가 사업이 그 분들이 이걸 떳떳이 내놓고 그것을 자꾸 감추고 이러는 것은 의미가 없는 사업이에요. 그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