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임을 하지 말자 이런 주장이 아니라, 지금 제가 속독으로 말씀을 드리면 구로구에서는 대표이사 임기 2년으로 하고 임기 2년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고 한 차례만 연임, 영등포 연임 규정 없음, 중랑문화재단 2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해 연임, 강남구 선임직 이사, 상임이사, 감사 임기는 2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하여 연임, 도봉구 감사의 임기는 2년으로 하고 한 차례만 연임, 양천구 문화재단 선임직 이사와 감사 임기는 2년으로 하되 한 차례만 연임, 성북구도 마찬가지로 1년 단위로 연임을 하되 한 차례만 연임이라는 깔끔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게 누차 말씀드린 대로 연임을 하지 말자 그런 의미가 아니라 일정 정도 공정과 합리성, 상식 그다음에 형평성에도 맞는 그런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본 위원은 건의 및 발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지금껏 잘 해오셨으니까 잘 진행하시리라고 믿기는 하지만 이 제도적인 것이 처음에 이렇게 다시 구축이 될 때 우리가 거기에 심도 있게 중점으로 봐야 되는 것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계속적인 연임이라고 했을 때 그걸 건설적으로 볼 수 있는 게 좋죠.
물론 그대로만 가면 좋은데 무제한이라는 어떤 맹점은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국장님, 이런 데는 왜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도록 규정을 했겠습니까? 다 그만한 타당성이 있으니까 그렇게 연임의 규정을 넣지 않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