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무료로 이렇게 작품을 수집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사실은 이 작품이 사실 아무 교육이 없어도, 미술에 대해서 감각이 없어도 이렇게 자주 접하고 자주 보다 보면 보는 눈이 조금 넓어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1년에 5,000만 원 정도 예산을 잡는다면, 앞으로 지금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비용추계서 미첨부 사유서를 보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 눈이 시야가 넓어지고 더 수준이 또 높아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비용을 갖고 몇 점이나 구입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또 물론 앞으로 전시회도 많이 가질 거 아니에요. 전시회도 많이 가지다 보면 그 그림과 우리가 구입한 그림에도 차이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에는 5,000만 원은 좀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하게 되면 어떤 식으로 구입하는 것에 대해서 물론 많이 이렇게 받는다고 하셨는데 그 그림을 우리가 후원을 받는 그림과 우리가 구입하는 그림이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앞으로 얼마만큼 우리가 소장을 해야 되는지 그림이 보통 최저에서 최고가 1억, 2억도 하고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하실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