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럼 티오 6명의 기준은 뭘로 잡으신 겁니까? 차라리 종목을 좀 줄이든지 아니면 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서 이 티오가 유지가 되도록 해야지 그냥 6명 만들어 놓고 모자란 대로 그냥 계속 쭉 가버리면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4명밖에 할 수 없고 이게 지금 종목의 선택도 있지 않습니까?
특히 수영 같은 경우는 물에 들어가서, 또 생활체육 같은 경우 수영 강사가 과거 같으면 물에 들어가서 터치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물에 들어가는 경우도 거의 없거든요. 사실 밖에서 지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장애인은 아마 그 지도가 상당히 좀 어렵겠죠, 당연히 밖에서 말로만 한다는 게.
그럼 들어가서 해야 되는데 또 그런 종목별의 변화라든가 이런 변화를 통해서 지금 이 지도자를 확보를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확보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같은데요. 과장님, 그러면 지금 임차료 운영 경비 외에 지금 성동구 장애인 체육회에 임원과 직원의 구성은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