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도서관을 앞전에 건립현장을 다녀 보고나서 좀 안타까운 부분을 하나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만 아니고 우리 행정국장님도 참고로 해서 좀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상주시책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현재 2023년을 달리고 있는데 주차문제에 대한 고민을 전혀 안하시는 거 같아요.
계획을 잡을 때, 지금 우리가 현재 짓고 있는 시립도서관을 시설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 계획대로 하겠습니다만 본의원이 방문해서 느낀 부분은 차 몇 대 댈 것이냐 과연 또 그 옆에 인근에 공영주차장이 동문동사무소, 동문동사무소가 있어서 민원인이 오면 그 옆에 도서관에다 차를 세우든지 하면 실제 도서관을 방문하는 우리 시민들이 이 걸어서 오시거나 인근에서 오시면 좋지만 조금 먼데서 오셨을 때 차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고민을 개관하면서부터 우리 과장님께서 고민을 해 보셔야 되겠다 한번 말씀을 드리고 이현재 도서관이 9개 도서관이 운영이 됩니다. 해서 물론 이제 함창읍에 하나 있고요. 모동, 외서, 공검, 모서, 왕산로, 성동동에 작은도서관이 있는데 이 시립도서관이 또 최초로 생기다 보니까 너무 이쪽에 행정력을 집중하다 보면 지금 기존 있는 가뜩이나 이 면단위에 있는 분들도 상주시민인데 어떤 도서나 문화혜택을 못보는 부분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