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일단 우리가 하고 있는 사업들을 국토부가 원하는 어떤 그런 것들의, 국토부가 원하는 기준이 인증을 줄 수 있는 어떤 기준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기준에 맞는 어떤 사업들을 했느냐, 그래서 공모에 응모할 것이다, 이렇다면 우리 구만 공모를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공모를 할 때는? 또 공모를 했을 때 공모해서 당선이 돼야지, 그렇지 않아요?
인증 절차에 우리가 다 부합해서 점수가 그만큼 나와야지 인증서를 받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서울 대학교를 가겠다는, 아까 목표를 우리 국장님께서 “안전한 도시로 가겠다는 목표다.”, 그런데 제가 아까 말씀드리기를 목표만 세워서는 아무 상관이 없다, 목표를 세웠으면 그 목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 우리가 스마트도시로 가려고, 그리고 타 구보다도 더 먼저 가고 싶어 하는데 지금 8개 구가 이미 스마트도시 인증을 국토부로부터 받았고 타 구는 지금 어떤 것들을 통해서 인증을 받았는지 검색을 해보고 타 구하고의 연계성도 가져야 될 것이고, 지금 그런 것들 때문에 우리 구는 올해 안으로 인증에 공모를 해보겠다, 도전을 해보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절차들은 제대로 지금 잘 지켜지고 있고, 또 공모를 했을 때 인증 받을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