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스마트도시를, 지금 우리는 스마트도시라는 슬로건을 걸어놓고 골목길을 가다 보면 전봇대나 어디나 전부 ‘꽃의 도시, 스마트도시, 탄소중립도시’ 이렇게 지금 우리 구가 세 개의 슬로건을 걸고 있는데 잘못 알면 우리 구민들은 ‘우리 동대문구가 스마트도시구나, 스마트도시로 인증을 받았구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 구가 스마트도시 인증을 받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는 것이고 또 지금 우리 스마트과에서 인증을 받기 위해서 정성평가나 정량, 국토부에서 원하는 정량평가나 정성평가에 대한 어떤 사업들, 또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기준에 대한 사업 중에 지금 이렇게 자율주행 민원로봇 동동이라든가 우회전 알리미라든가, 로봇 재활 기기라든가, AI 스피커, 스마트폴 이런 것들도 그 인증 안에 들어가는 사업 중에 하나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