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정보 취합이 이루어지기 전에 각 과에서 우리 과에서는 이러이러한 안전에 대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있다, 아니면 행사를 할 것이다, 이런 것들을 행사 전에, 사업 전에 안전재난과에다 미리 보고가 돼서 안전재난과에서 미리 알고 대응 조치할 수 있는 그런 구축 상황이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를 개선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까지 보면 현장인파관리 시스템을 구축을 하겠다, 이런 신규사업과 개선사업들이 있어요. 금년에 안전재난과에서 7개의 개선사업과 3개의 신규사업을 올렸는데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지금까지 우리 동대문구 안에서는 지역 축제나 어떤 행사를 통해서 이런 위험한 상황들이 벌어진 적이 아직까지는 저는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