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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26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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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거는 꿈이 아니라 현실화가 되어야 된다. 목표만 가지고 목표달성을 이루지 않는다는 것은 그 목표가 필요 없는 목표가 되지 않겠습니까? 목표를 세웠다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행정을 지켜나가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해 ZERO 안전도시를 홍보를 강화하겠다. 이걸 신규사업으로 잡으셨는데 홍보 강화에 있어서도 어떤 방법으로 홍보를 할 것인지 또 대상은 어디를 대상으로 해서 홍보를 할 것인지, 그래서 안전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 개조를 시켜주고 그 인식이 생활화가 될 수 있어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구민들에게 어떤 홍보를 할 것인지, 누리집을 통해서 하겠다. 그렇다면 누리집도 보는 사람이 봐요.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행정부서에서 근무하고 계신 공무원들이나 또 구 행정에 관심이 많으신 구민들은 홍보집도 보고 하겠지만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 언제 누리집 보고 있고 이 홍보에 관해서 알 수 있겠습니까? 뒤에 보면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을 실시하겠다. 추진일정은 연 1회, 연 1회를 해가지고 어떻게 이런 것들이 구민들에게 인식이 제대로 박혀서 현실화가 될 수 있는가, 실생활에 상용화가 될 수 있는가, 지금 1년에 한 번 찾아가는 안전재난, 구체적으로 시장 상인이나 어린이집 원생이나 복지관 이용자 어르신들 그러는데 화재는 1월만 해도 14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재해 ZERO 안전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면 1월에 만들어서 갑자기 이 사업을 하려고 재해 ZEZO를 만들겠다, 이런 생각을 하셨겠습니까? 지속적인 사업들을 통해서 이런 사업들은 조금 더 개선을 해서 조금 더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겠다, 이런 계획 하에 재해 ZERO를 만들겠다는 이런 사업계획이 신규로 나오지 않았을까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안전재난에 대한 어떤 정책들이 아직도 미흡한 걸로 인해서 이렇게 화재 사건이 지속적으로 14건이나 한 달에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도 안전에 대한 어떤 교육이나 인지가 주민들에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그리고 취약계층 950가구에 대해서 안전복지 서비스를 실시하겠다. 이런 모든 것들이 지금 안전재난과에서 사업으로 올라왔지만 이 사업은 안전재난과에서만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동행과, 가정복지과가 지금은 무슨 과입니까, 하도 이름이 바뀌어서.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