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그렇게 하게 되면 특정인이 특정 단체에서 용역을 받으려고 하잖아요? 왜 제가 이 질의를 드리냐면,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창업지원센터도 특정인이 관여됐기 때문에 자동화 재단실을 특정업체만 했어요. 실질적으로 지금 다시 한번 문의를, 질의할게요.
자동화 재단실에 소량을 하잖아요, 소량 100장? 그러면 자동화 안 올리고 수동으로 하는 게 더 빨라요. 그런데 무조건 지금 자동화만 하려고 하잖아요?
자동화는 1,000장, 2,000장, 1만장 할 때 자동화하는 거고, 100장, 200장은 수동으로 해야 돼요. 그럼 차라리 수동 재단사 있잖아요? 한 달 인건비가 한 350에서 400 정도 가요.
그 사람 하나면 하루에 몇천 장 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수동하는 사람들은 그게 더 빨라요. 왜냐하면 보통 저희 지역에 봉제공장 있지 않습니까, 청바지 만들고, 애들 치마 만들고.
그런 업체들은 보통 업체 사장이 수동으로 재단을 해요. 그럼 그분들이 하루 물감을 1시간에서 1시간 반 해요. 하루 물량을 수동으로 다 재단합니다.
그런 걸 봤을 때 자동화 설비를 지금 우리 창업지원센터로 갖다놨다가 또 늘렸잖아요? 그거 함으로 인해서 지금은 특정업체만 해주는 거 아니고 소량도 다 해준다고 하는데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 자기네가 다 해요, 자기네 사업장에서. 그래서 그게 문제라는 거죠.
그거 파악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