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237명이 지금 5년 동안 누적이라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냐면 그때 당시에 초기에 도입할 때가 100명에서 120명 정도 시작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바로 적용하기에는 불편함을 조금 느꼈던 그런 부분들이 아직까지, 그때 당시 수준에는 조금은 미흡한 기술력도 있어서 그렇다면 많이 증가한 게 아닌 거예요. 그러면 그때 불편하다고 했던 부분들이 지금 개선이 됐는지에 대한 부분이 체크가 분명히 필요한 것 같고요.
그때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그렇게까지, “잘 찾아와요.” 그럴까, 아닐까 하다가 가장 부담이 뭐냐면 기술력도이지만 통신료 부담이었던 거거든요. 이 통신료 부담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체크를 해 보실 필요는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