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5인승이 올라가서 하여튼 잘 알았고요. 어쨌든 간에 농가들이 원하는 기종 선택하는 충분한 가격 보전이 되어야지 왜 이렇게 가격이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낮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그 기계가 사고율이랄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놓고 볼 때 적정선에 가격 때의 기계가 선택이 되어야 하고 그 선택된 가격에 대해서 우리 보조율 50%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게 해주시고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239쪽에 보면 가축전염병 제로화로 청정 진안고원 이미지 구축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지금 우리 진안군에서 작년에 폭염피해로 인해서 가축 폐사했다고 신고한걸 보면 44,000두정도 됩니다. 닭이 있고 돼지가 있고 오리도 있고 폭염피해 상황이고 실질적으로 가축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질병으로 많이 폐사가 나오거든요. 소 같은 경우도 새끼가 사산 한다라든지 양돈도 사산이 있고 또 어미소도 어미돼지 아니면 육성하는 큰 육성돈 7~80㎏돼지도 호흡기나 이런 질병으로 많이 폐사들을 합니다.
이런 폐사축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청정진안인데 지금 처리 대책이 아무것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