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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50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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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얼마나 잘못된 논리인고 하니요. 우리 지금 벼를 재배하는 논에서 호우때 단수능력 몇 개의 저수지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농사 안 짓고 휴경지 되면 바로 홍수나 이럴 때 재난이 발생이 되요.

그런 재해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고 정부 정책이 그렇다 하고 지금 우리는 이미 176%나 달성했다는 자료가 있잖아요. 이 자료가 있는데 우리가 정부정책에 지금 어긋난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는 176% 초과 달성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정부에서 우리 진안군은 육묘 지원사업 벼농사 짓지 말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미 젊은세대에서 65세이하에서 논에다 작물 안 짓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인삼, 조사료, 콩, 율무, 수박 다 심어서 대체작물 심어서 176% 목표량 다 달성을 했잖아요.

어르신들한테 75세이상 어르신들한테 육묘지원 해서도 다 작년까지 2018년도 다 했어도 이미 우리는 확보를 한 거예요. 176%나 그러면 올해 그분들한테 그대로 작년에 했던 육묘 지원사업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 진안군은 왜 이런 설명을 못하시는 겁니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어르신들한테 75세이상 어르신들은 가장 좋은 일자리가 벼농사에요. 육묘 어쨌든 군에서 지원해주지요. 로타리, 벼심는거 탈곡해주는거 다 기계가 해줍니다.

어르신들 가서 아침에 일어나서 논물보시고 피 조금 있으면 피뽑고 그게 그분들에 유일한 일자리고 낙이에요. 사는 낙 그것을 뺏어버린거예요. 지금 우리가 176%라는 목표달성을 못하고 90%, 80%라면 당연히 정부정책에 따라가야 하지만 우리는 이미 정부에서 요구하는 정책이상으로 더 열심히 해서 전라북도에서 1위를 했는데 어르신네들 일자리를 그렇게 다 뺏어버리면 그리고 뭔 일자리를 어떻게 제공하겠다는 것인지 그분들 전부다 시골에서 농사짓던 분들 농사 안 짓고 진안 와서 쓰레기 줍고 면사무소 앞에 가서 담배꽁초 줏을까요?

하여튼 이것은 무조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목표달성을 못했으면 모르지만 인삼, 조사료, 콩 이 조사료 같은 경우도 거의 다 소를 키우시는 분들이 논을 임대를 해서 그분들이 심었지 어르신들이 조사료를 심으신 사람은 없어요. 수박도 마찬가지고요.

수박 재배농가 평균연령한번 전체적으로 자료해서 한번 좀 줘보세요. 조사료도 그러고 조사료 같은 거 심었는데 아까 뭐 대체작물 돈 나갔다고요. 그거 정확히 어디로 어떻게 누구한테 들어갔는지 확인도 하시고요.

어떻게든지 해서 어르신들 일자리를 뺏지 말고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어르신들이 편하게 1,000평에다 콩농사 못해요. 어르신들은 죽어다 깨나도 못합니다. 다시확인하시고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