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얼마나 잘못된 논리인고 하니요. 우리 지금 벼를 재배하는 논에서 호우때 단수능력 몇 개의 저수지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농사 안 짓고 휴경지 되면 바로 홍수나 이럴 때 재난이 발생이 되요.
그런 재해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고 정부 정책이 그렇다 하고 지금 우리는 이미 176%나 달성했다는 자료가 있잖아요. 이 자료가 있는데 우리가 정부정책에 지금 어긋난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는 176% 초과 달성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정부에서 우리 진안군은 육묘 지원사업 벼농사 짓지 말라고 하는데 우리는 이미 젊은세대에서 65세이하에서 논에다 작물 안 짓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인삼, 조사료, 콩, 율무, 수박 다 심어서 대체작물 심어서 176% 목표량 다 달성을 했잖아요.
어르신들한테 75세이상 어르신들한테 육묘지원 해서도 다 작년까지 2018년도 다 했어도 이미 우리는 확보를 한 거예요. 176%나 그러면 올해 그분들한테 그대로 작년에 했던 육묘 지원사업을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 진안군은 왜 이런 설명을 못하시는 겁니까?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어르신들한테 75세이상 어르신들은 가장 좋은 일자리가 벼농사에요. 육묘 어쨌든 군에서 지원해주지요. 로타리, 벼심는거 탈곡해주는거 다 기계가 해줍니다.
어르신들 가서 아침에 일어나서 논물보시고 피 조금 있으면 피뽑고 그게 그분들에 유일한 일자리고 낙이에요. 사는 낙 그것을 뺏어버린거예요. 지금 우리가 176%라는 목표달성을 못하고 90%, 80%라면 당연히 정부정책에 따라가야 하지만 우리는 이미 정부에서 요구하는 정책이상으로 더 열심히 해서 전라북도에서 1위를 했는데 어르신네들 일자리를 그렇게 다 뺏어버리면 그리고 뭔 일자리를 어떻게 제공하겠다는 것인지 그분들 전부다 시골에서 농사짓던 분들 농사 안 짓고 진안 와서 쓰레기 줍고 면사무소 앞에 가서 담배꽁초 줏을까요?
하여튼 이것은 무조건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목표달성을 못했으면 모르지만 인삼, 조사료, 콩 이 조사료 같은 경우도 거의 다 소를 키우시는 분들이 논을 임대를 해서 그분들이 심었지 어르신들이 조사료를 심으신 사람은 없어요. 수박도 마찬가지고요.
수박 재배농가 평균연령한번 전체적으로 자료해서 한번 좀 줘보세요. 조사료도 그러고 조사료 같은 거 심었는데 아까 뭐 대체작물 돈 나갔다고요. 그거 정확히 어디로 어떻게 누구한테 들어갔는지 확인도 하시고요.
어떻게든지 해서 어르신들 일자리를 뺏지 말고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어르신들이 편하게 1,000평에다 콩농사 못해요. 어르신들은 죽어다 깨나도 못합니다. 다시확인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