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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32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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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서울시 예산을 갖다가 동북권 성장으로 복합문화예술센터를 지을 수 있어요. 하천법에도 들어갈 수 있는 건물들이 있어요. 지금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예술센터는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지음으로써 지금 현재 거기에 불법으로 되어 있는 공무관 휴게소라든가 유수지 상황들, 청소 차량들 다 거기에,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쓸 수 없는 부지예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갈 데가 없잖아요. 만약에 문화예술센터가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지금 청소차량이라든가 공무관들 휴게소라든가 이런 것들이 거기에 같이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거기 정리가 안 돼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휘경2동 차담회 때 나오셨을 때 제가 공원 말씀도 드렸는데 국장님께 그 말씀은 다시 의논을 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정말로 여기는 이거를 합법적으로 쓰기 위해서는 우리 구에서 굉장한 많은 노력을 시하고도 해야 되고 시에서도 안 되면 또 국토부를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진짜 우리가 이 공간을 합법적으로 쓸 수밖에 없는 어떤 특별법을 제정해 달라고 하든지 그래야지, 우리는 지금 청소 차량이 갈 데가 14개 동을 놔두고 봤을 때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나마 거기가 제가 고마운 것은, 지금 주변에서 민원은 일어나고 있어요, 센트레빌에서나 동일하이빌에서나. 그런데 그나마 조금 주거 지역하고 떨어져 있다, 그 공간이. 그리고 그 뒤로는 바로 중랑천이고 앞으로는 도로가 지하보도 내려가는 곳이고.

그래서 주민들의 민원이 발생은 되지만 그만한 공간을 어디에 유치해서 그것을 이주시킬 만한 그런 공간은 14개 동을 다 찾아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배봉산을 지하로 뚫어라, 청소 차량 들어가게끔. 그런 이야기도 한 적이 있는데, 지금 휘경유수지 일대, 아까 세꼭지 말씀하셨는데 풍물시장이나 다른 데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휘경유수지 일대만큼은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것처럼 한다면 또한 지금 가지고 있는 시설을 이거(移去:다른 곳으로 옮겨 감)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시설을 이거 할 곳이 없으니까 문화예술복합센터를 짓는다고 하더라도, 지금 현재 상황으로 하천법에 의해서 그거는 들어올 수 있지만, 주민을 위한 문화시설로 들어올 수가 있지만, 건립이 가능하지만 다른 것들은 옮겨야 되니까 여기는 법 제정을, 우는 아이 젖 준다고 서울시를 가서 자꾸 흔들든지, 서울시에서 우리 동대문구 구석구석을 잘 알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죠.

우리 가정환경은 우리가 제일 잘 아는 것처럼, 바로 옆집에 살아도 몰라요, 맞잖아요. 그래서 구가 끊임없이 어려움을 서울시에다 건의를 해야 되고 서울시에서도 안 되면 더 높은 상부기관에다 해야 되고 그것도 안 되면 국회를 움직여서 특별법을 만들어 주라 하든지, 이렇게 해서 동대문구가 정말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데 그 역할을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께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이런 계획들이 원만히 잘 이루어져서 정말로 행복이 열리는 동대문구를 만들 수 있도록 계시는 동안에, 또 우리 과장님 한 1년 반 하시다가 다른 과로 가버리니까 ‘나는 몰라’, 이게 아니고 늘 지속 가능해서 연결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하천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좀 알아봐 주시고 또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의 이런 상황들이 있다면 늘 상위법이라든가 상부기관을 움직여서 좀 발전시켜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